본문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2021년부터~2024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강릉의료원(원장 최안나)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2021년부터~2024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결과 평가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매년 공공보건의료기관이 지역주민의 보편적 의료 이용을 위해 수립한 공공보건의료계획의 추진 실적을 심의·평가하는 제도로, 이행 충실도와 성과 달성도, 추진 체계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진다.
강릉의료원은 제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의 정책 방향에 따라 ▲지역 내 필수의료 제공 체계 확충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책임의료기관 중심의 필수보건의료 협력 기반 강화 등 전반적인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수행 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상위계획과의 연계 및 협력 활동 실적이 우수하고,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러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적극 수행하는 한편, 구조·과정·결과로 구분한 체계적인 자체 평가를 통해 사업을 관리해 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릉의료원장 최안나는 “공공보건의료계획을 성실히 이행해 온 노력이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 ★ 보건의료복지통합지원팀 최우수상 수상.pdf (155.0K) 3회 다운로드 | DATE : 2025-12-23 14:05:12
- 이전글[언론보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강릉에 꼭 필요한 강릉의료원으로 25.12.23
- 다음글[보도자료]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 배상아 사원, 공공의료 및 지방의료원 발전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