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민간병원 따라가면 출혈밖에…강릉의료원의 다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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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안나 의료원장은 최근 청년의사 기획 「공공의료를 묻다」 인터뷰를 통해 민간병원과의 경쟁이 아닌, 공공의료기관만의 역할에 집중하는 운영 방향을 밝혔다.
초고령사회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재활·호스피스·방문진료 및 비대면 협진 등 필수 공공의료 분야를 강화하고, 향후 100병상 증축을 앞두고 효율적인 병원 운영과 지속 가능한 공공의료 모델 구축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또한 지방의료원이 자생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공공의료 비전과 명확한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