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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료원, 가정의학과 신규 개설 및 손상범 과장 초빙
- 7월 1일부터 진료 개시… 검진 및 내시경 진료 기능 강화 -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원장 최안나)은 가정의학과를 신규 개설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손상범 과장을 초빙해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의학과 개설은 그동안 운영되지 않았던 가정의학과 진료를 새롭게 시작한 것으로, 지역주민의 건강검진과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손상범 과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주요 진료분야는 국가검진, 학생검진, 채용신체검사 등 각종 건강검진과 위 내시경이다.
강릉의료원은 이번 가정의학과 신규 개설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가검진, 학생검진, 채용신체검사 등 지역 내 주요 검진 수요에 대응하고, 위 내시경 진료를 병행함으로써 질환의 조기 발견과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안나 강릉의료원장은 “가정의학과 신규 개설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일상 가까이에서 관리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필요한 진료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요 약력>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인턴, 레지던트 수료
- 가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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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의료원, 가정의학과 신규 개설 및 손상범 과장 초빙.pdf (119.5K) 4회 다운로드 | DATE : 2026-07-03 0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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