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강릉의료원, 취약계층 구강관리 연계사업 원외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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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료원, 취약계층 구강관리 연계사업 원외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 지역 유관기관과 구강관리 연계 및 향후 추진방향 논의 -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원장 최안나)은 지난 8월 21일 취약계층 및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지역 내 구강관리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취약계층 구강관리 연계사업 원외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원대학교치과병원, 강릉시치과의사회, 강릉시보건소, 강릉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지역 내 의료·보건·복지 및 장애인 관련 기관의 원외 실무자 10명과 강릉의료원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취약계층 구강관리 연계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운영 과정의 개선사항과 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통합돌봄사업과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간 연계 방안, 기관별 협력체계 및 지역 내 구강보건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릉의료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과 장애인의 구강질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 연계를 지원하고, 지역 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최안나 강릉의료원장은 “지역 내 의료·보건·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과 장애인이 필요한 구강관리 서비스를 적절한 시기에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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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의료원, 취약계층 구강관리 연계사업 원외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pdf (367.5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8-28 08: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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