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모바일 검색 열기
알림마당
홈으로
진료안내 이용안내 전문진료센터 의료원소개 알림마당 공공의료사업
경영공지사항 환자권리장전 의료원 소식 언론보도 카드뉴스 채용정보 입찰공고 고객의소리 칭찬합시다
언론보도
[언론보도] 강릉의료원, ‘2026년 환자안전의 날’ 행사 개최
작성자 강릉의료원 조회 57회 작성일 26-10-07 10:59

본문

7c460fb5023ef825939b6adfd9148d3f_1791338319_9883.png

강릉의료원, ‘2026년 환자안전의 날’ 행사 개최
- 환자·보호자·직원이 함께하는 환자안전문화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원장 최안나)은 세계 환자안전의 날을 기념해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직원과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의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방 가능한 위해를 줄이기 위해 매년 9월 17일을 ‘세계 환자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강릉의료원은 환자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관련 행사와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환자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자와 보호자, 직원이 함께하는 환자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강원대학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와 함께 김태석 센터장의 환자안전 리더십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둘째 날에는 ▲환자확인·만성질환 관리·환자기본법을 안내하는 홍보존 ▲의료현장 속 위험요소를 알아보는 OX퀴즈존 ▲환자·보호자·의료진이 함께 참여하는 환자안전 현수막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강릉의료원은 2027년 4월 29일 「환자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환자의 권리와 환자정책, 환자안전을 아우르는 의료환경 변화에 맞춰 관련 체계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최안나 강릉의료원장은 “환자안전은 의료진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할 때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며 “환자안전 중심의 제도에서 환자의 권리와 정책까지 포괄하는 환자기본법 시행을 앞둔 만큼, 강릉의료원도 지금부터 필요한 부분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의료원을 찾을 수 있도록 안전한 의료환경을 만들고 환자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현재 브라우저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 아래의 다른 브라우저를 다운받아 사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