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여는 강릉의료원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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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강릉의료원 임직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우리는 강릉의료원 113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공사를 해야 합니다.
복합병동 증축은 우리 의료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강릉에 꼭 필요한 공공의료의 터전을 만드는 일입니다.
비록 공사로 인해 일하시고 진료하시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의 지혜를 모으면 해결하지 못할 어려움은 아닐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우리 강릉의료원의 재도약을 해낼 주인공이십니다.
한 분 한 분이 해내시는 변화와 발전이 바로 우리 의료원의 역량입니다.
하던 대로가 아니고 더 나은 길을 함께 찾읍시다.
저는 여러분의 변화와 발전을 돕는 원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01.02.
원장 최안나 드림
강릉의료원(원장 최안나)은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오전 8시, 본원 로비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원장님의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12월 부임한 영상의학과 이청복 과장, 소아청소년과 김석영 과장과 신규 입사한 영양사 소개, 그리고 새로운 진료부장 송림화 과장 인사가 이어졌다.
또한 그동안 진료부장으로 헌신한 정형외과 2과 심상호 과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마지막으로 원장님이 직원들과 병동의 환자·보호자에게 직접 찹쌀떡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