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1과 정현욱과장님과 내과쪽 이솔이님을 칭찬 합니다.
본문
지난달 26일 온라인에서 알게 된 명의 정현욱과장님께 검진을 받고자 강릉의료원을 3월에 예약(5월에 1차 예약이 수술환자 때문에 밀림)후
내원 했습니다. 접수 완료후 제가 먹던약을 먹으려고 물컵을 찾다가 정수기 앞에서 천사를 만났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생기신 분으로 간호사님과는 다른 복장을 하신분(실습 나오신분으로 추정)이 물컵 사용시 손 떨림을 보시고 제가 받아 드릴께요. 하시면서 물 온도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손등에 물을 부어 가면서 물을 받아 주셔서 약을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진짜 나이팅게일정신으로 보살펴 주신 간호사 "이솔이"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곳을 통하여 다시 인사 드려요 정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어 명의로 소문 나신 정 과장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첫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엄청 친절하신 분이었습니다
3월달 예약이 이제야 왔습니다라고 했더니 일어 나셔서 수술이 많아서요 하시며 인사를 하시는데 달리 명의가 아니라 겸손하기까지 하신 의사분은 만나기 쉽지 않거든요
촬영한 사진을 보시더니 아무런 예기도 안했는데 제몸 상태를 말씀하시는 데서 역시 틀리시구나 했습니다 과장님 감사 헸습니다
너무나 친절 하셨던 두분 때문에 행복한 마음으로 귀가 했습니다
내원 했습니다. 접수 완료후 제가 먹던약을 먹으려고 물컵을 찾다가 정수기 앞에서 천사를 만났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생기신 분으로 간호사님과는 다른 복장을 하신분(실습 나오신분으로 추정)이 물컵 사용시 손 떨림을 보시고 제가 받아 드릴께요. 하시면서 물 온도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손등에 물을 부어 가면서 물을 받아 주셔서 약을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진짜 나이팅게일정신으로 보살펴 주신 간호사 "이솔이"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곳을 통하여 다시 인사 드려요 정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어 명의로 소문 나신 정 과장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첫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엄청 친절하신 분이었습니다
3월달 예약이 이제야 왔습니다라고 했더니 일어 나셔서 수술이 많아서요 하시며 인사를 하시는데 달리 명의가 아니라 겸손하기까지 하신 의사분은 만나기 쉽지 않거든요
촬영한 사진을 보시더니 아무런 예기도 안했는데 제몸 상태를 말씀하시는 데서 역시 틀리시구나 했습니다 과장님 감사 헸습니다
너무나 친절 하셨던 두분 때문에 행복한 마음으로 귀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