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근무자 분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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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31) 야간에 근무하셨던 응급실 의사선생님, 보안담당 선생님, 접수 담당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손을 다쳐서 응급실로 갔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께서도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손을 다쳐서 응급실로 갔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께서도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