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요양보호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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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료원 병동 요양보호사님을 칭찬합니다. 보호자가 없거나 간병을 할 수 없는 분들을 간병해 주시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관내 요양원을 돌면서 어르신들께 맛있는 간식과 말 동무를 해 주십니다.
얼굴도 예쁘시지만 마음도 너무나 예쁘신 요양보호사님들께서 오늘은 저희 요양원에 방문해 주셔서
어르신들께 맛있는 간식으로 입을 즐겁게 해주시고 재밌는 이야기로 귀와 눈을 즐겁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관내 요양원을 돌면서 어르신들께 맛있는 간식과 말 동무를 해 주십니다.
얼굴도 예쁘시지만 마음도 너무나 예쁘신 요양보호사님들께서 오늘은 저희 요양원에 방문해 주셔서
어르신들께 맛있는 간식으로 입을 즐겁게 해주시고 재밌는 이야기로 귀와 눈을 즐겁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